저상버스7대로 20분 간격 … 내년 상반기 8대 추가 도입
수원시는 장애인과 노약자, 어린이의 버스이용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7대를 도입해 오는 6일부터 시내구간을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운행구간은 곡반정동-농협사거리(수원시청)-동수원우체국-팔달문-장안문-수원역-동수원사거리-농협사거리(수원시청)-곡반정동이며 배차간격은 20분이다.
저상버스는 출입구에 계단이 없고 차체바닥이 낮으며 탑승판(슬로프)이 장착돼 있어 휠체어를 탄 장애인과 노인, 어린이들이 오르내리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저상버스 8대를 추가로 도입해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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