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31과 232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5일 수원시에 따르면 231번 확진자는 팔달구 매산동에 사는 60대다. 무증상이었으나 군포 13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4일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2번 확진자는 장안구 정자1동 거주 50대다. 수원 224번과 228번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다. 4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 확진자-231’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팔달구 매산동 오피스텔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군포 확진자-137’ (9.3. 확진)의 접촉자
- 검체채취 :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4.)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5.)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5.)
‘수원 확진자-232’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장안구 정자1동 수원 SK스카이뷰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224, 228’의 접촉자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4.)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5.)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5.)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