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흥구 고메로와 처인구 유방동 거주, 기침과 발열 등의 증상 보여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5일 오전, 용인시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용인-323, 324)이 나왔다.
시에 따르면 323번 환자는 50대 여성으로 처인구 유방동 인정프린스2차아파트 거주자다. 용인-289번 접촉자로, 지난 4일 발열의 증상이 있어 처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체를 체취, 양성 판정을 받았다.
324번 환자는 50대 남성으로, 기흥구 고매로 거주자다. 기침 등의 증상을 보였고 강남병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체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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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323번
(여/50대)
처인구 유방동 인정프린스2차아파트
9.4 발열
❍ 9. 4.(금)
- 16:24 : 처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 9. 5.(토)
- 09:00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양성 판정
- 09:05 :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 09:10 :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용인-289번 접촉자
용인-324번
(남/50대)
기흥구 고매로
9.4 기침
❍ 9. 4.(금)
- 15:20 : 강남병원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 9. 5.(토)
- 10:30 : 민간 검사기관(녹십자)에서 양성 판정
- 10:40 :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 10:55 :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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