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년간 시금고 맡아…수원시 오늘 오후 선정위 결과 발표
기업은행이 경쟁방식에 따른 최초의 수원시금고로 선정돼 앞으로 4년간 수원시금고를 맡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 수원시금고 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4시간에 걸친 열띤 심사 과정 끝에 기업은행이 수원시금고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일 오후 김용서 수원시장은 2007년부터 4년간 시금고를 담당할 금융기관으로 기업은행이 선정됐음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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