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243~244번 등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9일 수원시에 따르면 243번 확진자는 장안구 정자2동 거주 60대다. 지난 4일부터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났고 8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244번 확진자는 권선구 세류1동 거주 10세 미만 어린이다. 무증상이었지만 가족인 고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8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 확진자-243’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장안구 정자2동 공동주택 거주
- 증상발현 : 발열, 인후 불편감 (9.4.)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선별진료소 (9.8.)
- 확진판정 : 씨젠의료재단 (9.9.)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9.)
‘수원 확진자-244’ 관련 정보
- 10세 미만, 한국인, 권선구 세류1동 LH수원센트럴타운 1단지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8.26.확진)의 접촉자 (가족)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8.)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9.)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9.)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