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 거주 60대 남성...오한 등 증상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11일,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용인-337번 환자는 수지구 성복1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오한 등의 증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확진환자 기본 정보.
용인-337번
(남/60대)
용인시 수지구 성복1로
9.5 오한
❍ 9. 10.(목)
- 11:10 :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채취
❍ 9. 11.(금)
- 09:00 : 민간검사기관(녹십자)에서 양성판정
- 09:00 :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조관 발생보고, 격리병상 요청
- 14:00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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