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효행대상에 박순자씨

경기도는 제5회 '경기도효행대상' 수상자로 박순자(56ㆍ부천시 소사본3동)씨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도는 또 효행상에 김인순(53ㆍ화성시 향남면 방축리), 오인숙(59ㆍ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임이숙(58ㆍ광주시 탄별동)씨를, 경로상에 송미자(50ㆍ광명시 광명동), 이금순(49ㆍ화성시 향남면 증거리)를 각각 선정했다.

또 청소년상에는 김성현(17ㆍ용인시 기흥고 2년)군과 백민규(17ㆍ평택시 평택한광여고 2년), 장재원(17ㆍ안성시 안성여고 2년)양을, 특별상에는 오영근(60) 포천중학교 교장을 선정했다.

경기도효행상은 효(孝)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시상식은 다음달 초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