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249번 확진자가 나왔다.
14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영통구 망포2동에 사는 60대다. 지난 6일부터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났다. 13일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수원 확진자-249’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영통구 망포2동 동수원 자이 2차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설사 (9.6.)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 (9.13.)
- 확진판정 : 동수원병원 (9.13.)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13.)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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