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258~259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58~259번 확진자가 나왔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258번 확진자는 장안구 조원2동 거주 50대다. 수원 214번, 221번의 가족으로 11일 구강궤양, 미각소실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17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9번 확진자는 권선구 권선2동 20대 한국인이다. 수원 25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17일 기침, 목, 이물감 등을 느끼기 시작했다. 당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8일 양성으로 나왔다. 

‘수원 확진자-258’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장안구 조원2동 광교산 임광 그대가 포레스트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인후통, 구강궤양, 미각 소실 (9.11.)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214, 221’의 가족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17.)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18.)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18.)

 ‘수원 확진자-259’ 관련 정보
- 20대, 한국인, 권선구 권선2동 수원 아이파크 시티 7단지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기침, 목 이물감, 가슴답답 (9.17.)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257’의 가족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17.)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18.)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18.)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