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25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을 정비한다.
먼저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 24개동에 대한 대청소를 한다. 또 화장실 내부에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하고 각종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공원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환경정비 및 불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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