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갤러리 영통에서 가을맞이 특별 페이퍼아트 작품 10점을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참여 작가인 ‘파피루스(Papyrus)’는 페이퍼아티스트 2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페이퍼아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예술분야 작가들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4월부턴 개인전을 꾸준히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선 가을-겨울-봄-여름이라는 4개 테마를 담은 설치미술을 통하여 사계(四季)를 표현했다. 특히 메인작품인 ‘꽃은 없다’는 더 이상 꽃이 피지 않는 가을 들판을 주제로 가을의 따뜻함과 차가움을 ‘종이’를 활용해 예술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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