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주말마다 학생들이 주도하는 ‘언택트(Untact) 불법광고물 정비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인터넷 1365자원봉사포털시스템(www.1365.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개인별로 자유롭게 주말동안 불법광고물(벽보, 전단지, 명함)을 수거 후, 매주 월․화요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한 불법광고물을 건네주면 봉사활동 시간을 확인받을 수 있다.
봉사활동 인정시간은 벽보 20매, 전단지 50매, 명함 100매 당 1시간이다. 1일 최대 인정시간은 4시간이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135명이 참여해 봉사활동 1328시간을 인정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구 광고물관리팀(031-228-5505)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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