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3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20 국악콘서트 ‘남상일 국악쇼’를 연다.
‘장타령’, 판소리 흥보가 중 ‘흥보 박타는 대목’, ‘한 오백 년’, ‘봄날은 간다’ 등 판소리와 타령, 민요는 물론 가요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공연장 전체 수용인원 중 50%는 입장 제한 된다.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과 발열체크, 전자 명부 작성을 거쳐야 공연장 입장이 가능하다. 좌석은 지그재그로 띄어 앉아야 한다.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의는 수원SK아트리움(031-250-5323).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