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307번 확진자가 나왔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장안구 정자3동(천천동) 거주자다. 지난 1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났고 3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달 1일 확진판정을 받은 서울 서초구 244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 확진자-307’ 관련 정보
- 거주지 : 장안구 정자3동 (천천동)
- 증상발현 : 기침 (11.1.)
- 확진일 : 11. 3.(화)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서초구 확진자-244’ (11.1. 확진)의 접촉자 (가족)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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