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309번 확진자 발생...이의동 거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309번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영통구 광교1동(이의동) 거주자다. 최근 안산 192번 확진자와 접촉 후 지난 2일 오한, 소화불량 등 증상이 나타났다. 확진판정은 4일 받았다. 

 ‘수원 확진자-308’ 관련 정보
- 거주지 : 영통구 광교1동 (이의동)
- 증상발현 : 오한, 소화불량 (11.2.)
- 확진일 : 11. 4.(수)
- 추정 감염경로 : ‘안산 확진자-192’ (10.28. 확진)의 접촉자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