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장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물 배부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6일까지 김장 쓰레기 배출 방법을 설명한 홍보물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6000장을 각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있다.
김창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김장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김장 채소를 다듬는 과정에서 나온 ▲배추 겉잎 등 흙이나 이물질이 묻은 채소류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껍질 ▲쪽파, 대파, 미나리 등의 채소 뿌리 ▲견과류 껍데기, 과실류 씨, 고추 씨 ▲조개, 굴, 게, 달걀의 껍데기 ▲동물 털, 뼈다귀, 생선 뼈 등은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부피가 큰 배추·무 등은 칼로 잘라서 부피를 최대한 줄이고, 이물질·물기 제거 후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김장 배추를 절이거나 양념을 하는 과정에서 나온 채소 찌꺼기는 염분과 물기를 최대한 제거 후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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