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응급의학과 전문교수로 구성된 전문기관서 위탁교육

수원시는 일상생활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응급환자를 조기에 적절히 응급처치함으로써 손상으로 인한 사회ㆍ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보급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산업화, 도시화, 노령화 등으로 우리사회가 급속히 변화ㆍ발전함에 따라 각종 손상, 재해, 급성질환 등이 증가하고 있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응급환자를 적절히 조기 응급처치해 신속히 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해 생명 소생률과 건강 회복률을 높여야 하는 중요한 문제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응급의학과 전문교수 및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전문기관에 위탁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심폐소생술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사람을 전문적인 인명구조반(119구급대 등)이 도착하기 전에 응급처치 방법을 알지 못해 위급한 환자를 방치하거나, 잘못된 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잃거나, 상태를 악화시키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처치로 생명을 소생시킬 때 가장 기본적인 수기로써 맨손으로 생명의 연장을 시도하는 방법이다.
 
문의 228-2798(수원시 재난안전관리과 안전도시팀 http://safe.suwon.n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