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309~311번 등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5일 수원시에 따르면 309번 확진자는 장안구 율천동(율전동) 거주자다. 지난달 27일 터키에서 귀국했고 지난 2일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났다.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0번 확진자는 팔달구 행궁동(남창동) 거주자다. 지난 2일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됐다.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311번 확진자는 영통구 영통2동(신동) 거주지다. 지난 3일 미국에서 귀국했고 무증상이었으나 5일 확진자로 확인됐다.
‘수원 확진자-309’ 관련 정보
- 거주지 : 장안구 율천동 (율전동)
- 증상발현 : 가래 (11.2.)
- 확진일 : 11. 5.(목)
- 추정 감염경로 : 해외입국자 (10.27. 터키에서 귀국)
‘수원 확진자-310’ 관련 정보
- 거주지 : 팔달구 행궁동 (남창동)
- 증상발현 : 발열, 기침, 인후통 (11.2.)
- 확진일 : 11. 5.(목)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수원 확진자-311’ 관련 정보
- 거주지 : 영통구 영통2동 (신동)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확진일 : 11. 5.(목)
- 추정 감염경로 : 해외입국자 (11.3. 미국에서 귀국)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