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312번 확진자가 나왔다.
6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권선구 서둔동 거주자다. 지난 1일 목마름,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났고 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직장동료인 서울 관악구 48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 확진자-312’ 관련 정보
- 거주지 : 권선구 서둔동
- 증상발현 : 목마름, 인후통 (11.1.)
- 확진일 : 11. 6.(목)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관악구 확진자-483’ (11.5. 확진)의 접촉자 (타지역 직장동료)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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