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산시, 5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오산시보건소 전경.(사진=오산시)
오산시보건소 전경.(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5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6일 오산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청학동 소재 요양병원에서 발생했다. 5일 증상이 나타났고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입원했다.

오산-56 확진자 관련 정보
청학동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
증상발현 : 11. 5
확진 : 11. 6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격리입원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