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313번 확진자 발생...화서2동 거주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313번 확진자가 나왔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팔달구 화서2동 거주자다. 지난 5일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났고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인 수원 312번(비동거)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 확진자-313’ 관련 정보
- 거주지 : 팔달구 화서2동
- 증상발현 : 오한, 근육통, 두통 (11.5.)
- 확진일 : 11. 6.(금)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312’의 접촉자 (비동거 가족)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