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수원시, 315번 확진자 발생...서둔동 거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315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9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권선구 서둔동 거주자로 5일 근육통, 6일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났다. 확진판정은 9일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수원 확진자-315’ 관련 정보
- 거주지 : 권선구 서둔동
- 증상발현 : 근육통 (11.5.), 발열 (11.6.)
- 확진일 : 11. 9.(월)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