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입동 추위 … 난방용품 '인기'

▲ ⓒ김기수 사진기자 kks@suwonilbo.kr

얼마전까지도 한낮 여름같은 날씨에 전혀 매기가 없던 난방용품이 입동 추위를 계기로 활기를 찾고 있다.

할인마트 등 대형 생활용품매장에도 각종 난방용품을 갖추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7일 GS마트 수원 권선점 난방용품 매장에서 한 고객이 다양한 기능의 난로를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