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319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장안구 정자2동 거주자다. 서울 관악구 49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발열, 14일 두통 및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났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 확진자-319’기본 정보
- 거주지 : 장안구 정자2동
- 증상발현 : 발열 (11.12.), 두통 및 인후통 (11.14.)
- 확진일 : 11. 14.(토)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관악구 확진자-493’ (11.13. 확진)의 접촉자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