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코로나19에서 벗어나 평온한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샌드아트 언택트 공연’을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선경 샌드아트 작가가 제작한 4분 길이의 영상은 수원시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qZ63ZMJk7XI)를 통해 누구든지 감상 가능하다.
영상엔 갑작스럽게 찾아온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생활의 큰 변화가 생겼지만, 좌절하지 않고 잘 버텨내고 있는 의료진과 주민들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범선 장안구청장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작은 위로를 받길 바란다.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 한 마음으로 이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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