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축구선수 위한 'GK 클리닉'

15~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잔디구장

▲ 지난해 11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제2회 골키퍼 클리닉.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축구 골키퍼 코치들의 모임인 '키퍼 2004'와 함께 오는 15~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잔디구장에서 전국 초ㆍ중ㆍ고교 축구부 골키퍼를 대상으로 '제3회 골키퍼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박3일 동안 숙식하는 캠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 학생들은 프로축구 수원삼성 조병득 코치 등 전문가들로부터 볼캐칭, 펀칭, 1대1 대처요령 등을 교육받는다.

참가신청은 고등부 10명, 중등부 20명, 초등부 15명, 여학생부 5명 등 모두 50명까지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

문의 259-2042,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