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5경기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9일 북 핵실험후 美정부는 한국정부에 PSI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참가와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투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남북 화해와 협력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은 지속해야 하며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거스를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금강산 통일기행을 계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15경기본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9일 북 핵실험후 美정부는 한국정부에 PSI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참가와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투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남북 화해와 협력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은 지속해야 하며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거스를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이번 금강산 통일기행을 계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