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산시, 확진자 93~94번 발생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오산시)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오산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93~94번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나왔다. 

1일 오산시에 따르면 93번 확진자는 청학동 소재 재활요양병원 관련자다. 지난달 10일 이송된 오산 87, 88번과 함께 감염확산 억제를 위해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지난달 30일 증상이 나타났고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94번 확진자는 오산시 갈곶동 거주자다. 지난달 30일 증상이 나타났고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서울 논현동 소재 회사와 관련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산-93 확진자 관련 정보
- 11. 10 안성의료원 이송
- 증상발현 : 11. 30
- 확진 : 12. 1
- 추정 감염경로 : 11. 10 이송된 오산-87, 88과 함께 코호트 격리
- 격리병원 : 안성의료원

 ※ 본 확진자는 격리자 밀집도를 낮춰 감염확산 억제를 위한 조치에 따라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에서 타 의료원으로 이송(11. 10) 후 확진되었습니다.
 ※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은 '오산메디칼의원'과 다른병원이며 '오산메디칼의원'은 코로나19 확진자와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오산-94 확진자 관련 정보
- 오산시 갈곶동 거주
- 증상발현 : 11. 30
- 확진 : 12. 1
- 추정 감염경로 : 논현동 소재 회사 관련
- 격리병원 배정요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