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프랑스 업체와 투자협약 체결

화성시 장안1 외국인전용임대단지에 R&D센터 설립

경기도는 10일 세계적 자동차부품 업체인 프랑스의 포레시아(Faurecia)사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포레시아사는 앞으로 600만달러를 투자, 화성시 장안1 외국인 전용임대단지에 R&D센터를 설립한 뒤 내년 8월부터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연구 개발, 생산할 예정이다.

포레시아사는 자동차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 연간 13조원의 매출과 전 세계 6만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해당분야 세계 9위의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