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4일, 코로나19 16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서정동에서 거주하며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해 전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3일 검사를 받고 4일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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