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관람을 추진한 한국노총 수원지부와 수원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는 찬란한 문화의 꽃 '화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단위노동조합 20명과 근로자종합복지관 수강생 100명을 대상으로 '화성'순례를 실시했다.
또한 화성 순례에 앞서 시청 1층에 마련된 수원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원시 홍보관 관람했다.
한편 윤건모 지역경제과장은 "내년에는 단위노동조합 위원장과 수원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수강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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