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420~4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420번 확진자는 는지난 5일 미열이 생겼다. 421번은 무증상이었다. 두 사람은 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이 사는 가족인 수원 420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수원 확진자-420, 421’ 기본 정보 (2명 공통)
- 거주지 : 권선구 호매실동
- 증상발현 : ‘수원-420’ 미열 (12.5.) / ‘수원-421’ 증상없음
- 확진일 : 12. 7.(월)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414’ (12.7. 확진)의 접촉자 (동거 가족)
※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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