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9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9일 오산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오산시 원동 거주자다. 울산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 후 8일 증상이 나타났고,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 1명은 검사 예정 중이다.
오산-96 확진자 관련 정보
오산시 원동 거주
동거인 1명 검사 예정
증상발현 : 12. 08
확진 : 12. 09
추정감염경로 : 울산 양지요양병원 확진자 접촉
격리병원 : 배정요청 중
※ 위 내용은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기 위한 확진자 발생 알림으로 추가 조사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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