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소재 기업인 ㈜씨엔에스코리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마스크 1만1000매를 기부했다.
김진성 씨엔에스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은 9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시는 저소득층을 비롯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예정이다.
전달식엔 임유정 시 복지협력과장, 김진성 대표 등 주요 관계자만 참석했다.
씨엔에스코리아는 지난 11월에도 시 4개 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만 매(각 5000매)를 전달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