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9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0일 오산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오산시 오산동 거주자다. 9일 증상이 나타났고 10일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동거인 3명은 검사 예정이다.
오산-98 확진자 관련 정보
- 오산시 오산동 거주
- 동거인 3명 검사 예정
- 증상발현 : 12. 09
- 확진 : 12. 10
- 추정감염경로 : 조사 중
- 격리병원 : 배정요청 중
※ 위 내용은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기 위한 확진자 발생 알림으로 역학조사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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