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10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산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오산시 갈곶동 거주자다. 7일 증상이 나타났고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오산-101 확진자 관련 정보
오산시 갈곶동 거주 / 동거인 없음
증상발현 : 12. 07
확진 : 12. 11
추정감염경로 : 조사 증
격리병원 : 배정요청 중
역학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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