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5일 코로나19 20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평택시 포승읍 거주자다. 서울 종로구 및 광명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14일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