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5일, 코로나19 206~21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06번 확진자는 신평동, 207번은 비전1동, 208번은 이충동, 209번은 서정동, 210번은 청북읍, 211번은 포승읍 거주자다. 207번은 수원시 535번, 211번은 평택시 203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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