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581~582번 등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7일 수원시에 따르면 581번은 권선구 호매실동 거주자다. 가족인 수원 577번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582번은 영통구 광교2동(하동) 거주자다. 17일 확진됐고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1. 수원 확진자-581 (12.16.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호매실동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577’의 접촉자 (동거 가족)
2. 수원 확진자-582 (12.17. 확진)
- 거주지 : 영통구 광교2동 (하동)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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