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코로나19 111~112번 등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11번은 오산시 부산동 거주자로 15일 증상이 나타났고 16일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동거인 2명은 검사를 앞두고 있다.
112번은 오산시 갈곶동 거주자자로 10일 증상이 시작됐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루고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동거인 2명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오산-111 확진자 관련 정보
오산시 부산동 거주
동거인 2명 검사예정
증상발현 : 12. 15
확진 : 12. 16
추정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격리병원 : 병상배정 대기 중
오산-112 확진자 관련 정보
오산시 갈곶동 거주
접촉자 분류, 검사 후 확진
동거인 2명 검사 예정
증상발현 : 12. 10
확진 : 12. 17
추정감염경로 : 구로구 확진자 접촉
격리병원 : 병상배정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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