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1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평택시 진위면 거주자다.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돼 오산 확진자로 분류됐다. 16일 증상이 나타났고 17일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동거인 1명은 평택 송탄보건소에서 검사 중이다.
오산-113 확진자 관련 정보
평택시 진위면 거주
동거인 1명 송탄보건소 검사
증상발현 : 12. 16
확진 : 12. 17
추정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격리병원 : 병상배정 대기 중
※ 본 확진자는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되어 오산 확진자로 분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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