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에서 1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오산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오산시 궐동 거주자다. 감염원은 역학조사 중이며 증상은 없었고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함께 사는 직장동료 3명은 검사를 앞두고 있다.
오산-119 확진자 관련 정보
오산시 궐동 거주
동거인(직장동료) 3명 검사 예정
증상발현 : 없음
확진 : 12. 20
추정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격리입원 : 병상배정 대기 중
※ 위 내용은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내용이 수정, 보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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