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20일 254~268번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일 평택시에 따르면 255번(서울시 관악구)을 제외한 나머지 14명은 모두 평택시 거주자다. 또 14명 중 5명이 평택 250번과 접촉했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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