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보건복지부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 3년 연속 '우수'

김상돈 의왕시장(오른쪽 세번째)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왕시)
김상돈 의왕시장(오른쪽 세번째)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3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상장 및 포상을 받게 됐다.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는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지자체 합동평가 및 제도운영 역량 등을 평가한 후 실적이 탁월한 시·군을 선정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신규 수급자 발굴과 기초생활보장급여 예산 집행실적, 긴급복지 집행실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의왕시가 3년 연속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따뜻한 복지도시 의왕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