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의회는 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시의원들은 17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과 항상 소통하며 시민이 행복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가 초석을 다지겠다고 다짐했다.
윤미경 의장은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며 “시민과 행복한 동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변화와 쇄신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19일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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