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887~891번 등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왔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5명 중 1명(888번)은 용인시 거주자로 용인시 소재 종교시설 집단발병 관련자다. 확진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수원 확진자-887 (1.7.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14’의 접촉자*
* ‘수원 확진자-814’ 확진에 따른 능동감시 대상자였음
2. 수원 확진자-888 (1.7.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용인 확진자-1152’의 접촉자 (가족)*
* 용인시 소재 한 종교시설 집단발병 관련
3. 수원 확진자-889 (1.7. 확진)
- 거주지 : 영통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4~5. 수원 확진자-890, 891 (1.7. 확진)
- 거주지 : 영통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70’의 접촉자 (동거 가족)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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