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892~898번 등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7명 모두 수원시 거주자다. 이들은 가족 또는 직장동료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수원 확진자-892 (1.7. 확진)
- 거주지 : 팔달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78’의 접촉자 (수원시 소재 직장동료)
2. 수원 확진자-893 (1.7.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78’의 접촉자 (수원시 소재 직장동료)
3. 수원 확진자-894 (1.7.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87’의 접촉자 (동거 가족)
4~6. 수원 확진자-895, 896, 898 (1.8. 확진)
- 거주지 : 장안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84’의 접촉자 (동거 가족)
7. 수원 확진자-897 (1.8. 확진)
- 거주지 : 팔달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892’의 접촉자 (동거 가족)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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