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무료 부동산 상담실’을 언택트 방식으로 올해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무료 부동산상담실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영통구지회 전문상담위원들이 임대차3법 및 부동산거래 시 발생되는 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법률상담 및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다.
구는 무료 부동산상담실을 지난해 2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했다가 7월부터 주민의 안전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올해도 매주 월, 수, 금(3회) 오후 2시~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지준만 구 종합민원과장은 “무료 부동산 상담실을 통해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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