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1211~1216번 등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왔다.
31일 수원시에 따르면 6명 모두 수원시 거주자다. 이 중 3명(1214~1216)은 장안구 소재 한 ‘노인 요양시설 집단발병’ 사례 (누적 확진환자 28명)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해당 시설은 현재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1. 수원 확진자-1211 (1.30.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수원 확진자-1206’의 접촉자 (동거 가족)로 검사받음
2. 수원 확진자-1212 (1.31. 확진)
- 거주지 : 영통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용인 확진자 1명’의 접촉자 (인척)로 검사받음
- 특이사항 : 동거 가족 1명 동반 확진 (수원 확진자-1213)
3. 수원 확진자-1213 (1.31. 확진)
- 거주지 : 영통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용인 확진자 1명’의 접촉자 (가족)로 검사받음
- 특이사항 : 동거 가족 1명 동반 확진 (수원 확진자-1212)
4. 수원 확진자-1214 (1.31. 확진)
- 거주지 : 장안구
- 추정 감염경로 : 장안구 소재 한 노인 요양시설 집단발병
- 특이사항 :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
5. 수원 확진자-1215 (1.31. 확진)
- 거주지 : 장안구
- 추정 감염경로 : 장안구 소재 한 노인 요양시설 집단발병
- 특이사항 :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
6. 수원 확진자-1216 (1.31. 확진)
- 거주지 : 장안구
- 추정 감염경로 : 장안구 소재 한 노인 요양시설 집단발병
- 특이사항 :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