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1251~1262번 등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들 중 1255~1261번 등 7명은 권선구 소재 요양시설 집단감염자다. 이들은 해당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로 동일집단 격리 중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1. 수원 확진자-1251 (2.2.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스스로 감염이 우려되어 팔달구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받음
2. 수원 확진자-1252 (2.2. 확진)
- 거주지 : 화성시
- 추정 감염경로 : ‘오산 확진자-254’의 접촉자 (지인)
3. 수원 확진자-1253 (2.2.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질병 치료를 위해 수원시 소재 의료기관 입원 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음
4. 수원 확진자-1254 (2.3. 확진)
- 거주지 : 장안구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1150’의 접촉자 (동거 가족)
5~11. 수원 확진자-1255~1261 (2.3. 확진)
- 임시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권선구 소재 한 요양시설 집단발병
- 특이사항 : 본 확진자 7명은 권선구 소재 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로, 동일 집단 격리 중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음
12. 수원 확진자-1262 (2.3. 확진)
- 거주지 : 권선구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수원 확진자-1247’ (지인)의 접촉자로 검사받음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